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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와 가문의 업을 종결하는 시대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시 : 2017-07-1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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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와 가문의 업을 종결하는 시대

 

지구는 이제 상극의 시대를 마감하고 상생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힘과 남성 중심의 뺏고 빼앗기고, 죽이고 속이고, 부정과 불신, 거짓과 갈등, 전쟁과 다툼의 모든 어두운 기운을 거두어 소멸시키는 작업이 이미 시작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지구는 천재지변을 통해서 모든 환경오염과 내부의 긴장요소를 해소하고 있고, 국가는 부정과 부패, 권력의 부조리를 청산해야 하며, 사회는 그동안 인간다운 삶을 구속해온 물질 제일주의와 자본주의,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틀이 깨져야만 한다. 개인 또한 이기적인 자기의식과 카인의 후예로 이어진 원인자로서 죄와 한, 잘못된 습관과 카르마로 끌려온 모든 영혼적 요소를 단절하고, 진정으로 정화된 청정한 몸과 마음을 이루어서 죽어서 돌아가는 세계가 아니라, 살아서 이제 다시 시작하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합일하는 사람이 되어야만 하는 때가 된 것이다.

다행이 조상과 본인의 선업이 있어서 심신영통합정화 수련법을 만나 몸과 마음, 영성의 정화를 이루어서, 외부요인의 정화를 완성하였다고 하여도, 내부요인에 남은 것이 있으니 바로 각자의 몸과 마음, 세포에 남아 있는 부정적 요소를 정화시켜서 본연의 하나님이 오실 수 있는 청정한 심신을 만드는 일이고, 내부의 가장 큰 부정적 요인은 조상의 죄와 카르마로 인한 인과응보의 잔재이다.

지구별 인류사는 개인과 부족, 민족과 국가의 누적된 업으로 수직과 수평적 카르마가 연결되어 있지만, 수직적 혈통으로 이어지는 카르마의 중심에는 가문과 원죄가 있다. 부모에서 부모로 이어지는 생물학적 계통인 가문은, 세포 수준에서 보면 조상과 자존의 세포가 그 저장 정보의 크기만 다를 뿐 동일한 세포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자식 세포는 부모의 체세포가 남녀 각 46개의 엽색체 쌍에서 절반인 23개를 버리고 감수분열하여 정자와 난자인 생식세포가 된다. 이들은 수정에 의해서 다시 46개의 염색체를 회복하여 증식을 거듭하여 자식이라는 분리된 개체가 되고 있다.

그러나 이 과정은 생물학적으로 생명의 탄생이 아니고 이미 생명을 가진 생식세포가 완전한 생명체인 것이어서 결국 자식과 부모의 세포는 정보의 크기만 다를 뿐 동일한 세포의 증식 결과이고, 74조 세포집단을 구분하는 보호막인 피부와 외모가 유사한 같은 세포의 동일한 개체인 것이다. 그래서 자식이 있는 한 세포는 사망이 없고 영생하는 존재이며, 자식세포로 세대를 거쳐 부활하는 존재인 것이다.

문제는 세포만 같은 것이 아니라 선조의 삶에서 발생한 선업과 악업의 모든 정보가 세포의 DNA에 그대로 저장되어 있고, 부모세포의 최초의 시작인 지구 생명체의 발생인 인류 최초의 원시세포에서 시작하여 지구와 지구생물계 인류의 진화의 마지막인 현재까지의 모든 정보가 기록되어 있는 전지전능의 존재이기도 한 것이다. 또한 그러한 저장 정보에는 수많은 선조가 지은 선업과 악업, 죄와 악, 증오와 원한, 후회와 억울함, 못 다한 사랑까지의 수미산보다 크다는 엄청난 량의 카르마가 내재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앞에서 살펴 본 몸과 마음, 현재의식과 잠재의식, 자신의 카르마를 정화하여 개체의식을 버리고 전체의식과 합일하는 신심영통합정화 수련법은 이제 나 자신과 국가의 업만이 아니라 가문의 업을 마지막으로 소멸하여 업이 없고 업이 생성되지 않는 새로운 세상으로 가기위한 준비까지를 포함해야 한다. 가문의 업을 마지막으로 해원하고 끝내는 종결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가문의 시조를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우리 모두는 카인의 후예라고 하는 원죄에까지 다다를 수 있고, 이 세상을 죄와 한, 억울함의 영혼세계로 만든 원인자로서 자손은 모두 죄 사함을 받아야 하는, 가문과 인류의 시대적 종결자가 되어하는 것이다. 이러한 세포수준의 각성과 참회, 진정한 반성과 용서, 해원의 정화작업이 이루어져야 진정한 양백(兩白)과 십승(十勝)을 이룰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더 중요한 한 가지는 이렇게 완정한 해원과 정화를 이룬 개체만이 정화된 지구에서 신인합일 된 상생의 세상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서 기구 가이아의 최후의 진화대상에 선택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조상까지고 함께 영원한 삶을 사는 특권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많은 예언서에서 백조일손(百祖一孫)이라는 용어로 가르침을 주고 있다. 이 분야의 많은 전문가들은 이를 나름대로 해석하여 100명의 조상이 선업이 있어야 1명의 자손을 살릴 수 있다는 의미로 책에 적고 있으나, 사실은 조상은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힘이 없다. 그래서 양백으로 정화를 완성한 자손 한 사람의 공덕으로 그 실체를 통해서만이 정확하게 100명이 아니라 100여명과 억울한 영혼 50여명까지 죄와 한, 카르마를 해원하고 차원을 달리하는 영원한 세계로 구원 받게 되는 것이다.

이런 기회는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조상과 자손의 합작으로 인연과 공덕이 쌓여야 가능한 것이다. 자손이 아무리 선업을 짓고 정화와 십승을 완성하는 수행을 한다고 해도 조상과 억울한 영이 방해하고 협조하지 않으면 인연을 만날 수가 없으며, 조상과 억울한 영이 아무리 구원을 받고자 하여도 자손의 공덕이 업고 정화와 십승을 완성하는 수행을 하지 않으면 자신은 물론이고 가문의 업을 종결하고 새로운 상생의 세상에서 시조가 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 대하여 예언서에는 짧은 한 구절이 있다. ‘초입자는 힘들고, 중입자는 쉽게 이루지만 말입자는 애달프다 어이 하리, 이미 문이 닫히고 말았구나.’ 라고 적고 있다. 토한 지구 어머니 가이아가 인정하는 진화대상의 대열에 서 있어야만 하고, 이 과정에서 홉킨스 의식 에너지 지수 600 이상을 유지하는 선택 받은 사람들로 세대를 거쳐서 준비된 인연만이 가능한 것이며. 전쟁이나 역사적인 국가의 반성과 용서되지 않은 카르마에 의한 영향력도 작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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